국내 사용자에게 BASEUS는 충전기 관련 제품으로 유명하지만 다른 여러가지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무선 이어폰(TWS)이 있다. Bowie라는 라인업은 그중 중급기(?)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은데 기존 사용하던 제품이 출퇴근의 인파에 전파 간섭을 받아 소리가 끊어지는 일이 잦아지면서 새롭게 들여본 제품이다.
Baseus Bowie E9
언박싱
여느때와 같이 Aliexpress를 이용했다.
알리익스프레스의 BASEUS 공식 판매처에서 구매를 했다. 그 때문인지 포장을 열자마자 몇 개국 언어로 된 안내카드가 있다. (Aliexpress에 평가 남기고 스샷 하면 추후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한국에 구매자가 많은 만큼 한국어가 있다.(한국에서 운영하는 공식몰도 있음)전면과 후면 한국어도 기재되어 있다
알리익스프레스 배송이야...무료 배송인 만큼... 이해해줘야 하는 부분이 있다. 가령... 느리다거나(요즘은 빠른 배송을 지원하는 무료 배송상품도 있음), 박스가 찌그러지거나 깨지는 등... 5일 배송 제품으로 구매했지만...머...살짝 찌그러졌다.
이정도야머... 엄청 양호한 상태
본격적으로 언박싱을 해보자 박스안쪽에 검은 부분과 겉의 하얀 부분이 있는데 겉면을 잡고 검은 부분을 밀면 된다.
TWS다보니 단촐한 구성이다.
왼쪽부터 베이스어스 이름과 뚜껑을 열면 설명서가 담긴 부분 그 부분을 들어내면 본체와 이어팁, 충전선이 있다. 먼저 설명서 부분을 보면
검은색 부분에 설명서, 보증서, 스티커가 있다.
BASEUS 제품을 자주 구매한 분들이라면 저 사자가 마스코트라는 걸 알 것이다.
본체, 충전선, 이어팁
본체같은 경우는 기름종이 같은 것에 들어가 있는 상태니 살짝 벗겨내면 본 제품이 등장한다.
USB-C포트 사용
이 제품의 경우 열면 페이링 모드로 자동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리셋 버튼은 본체 하단에 동그란 버튼을 누르면 된다.
작동모드는 제품마다 다 다르니 숙지가 필요하다
물론 BASEUS 어플을 받아 일부 조정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일단 기본 상태니 봐 두자
연결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제품 본체의 뚜껑을 연다
첫 연결이라면 페어링모드로 바로 들어간다.
뚜껑을 여는 것만으로도 페어링 모드에 바로 들어간다. 그리고 스마트폰의 블루투스를 열어 Baseus Bowie E9을 찾아 연결한다.
국내 구매는 비싸지만 여러 가지 할인 등과 시기를 맞추면 5만 원 이하에 구입이 가능하다 ENC적용으로 통화음질이 좋은 편이다.(바람소리는 확실하게 막아준다.) 무선충전이 가능하고 10분 정도 충전해도 1시간 이상 사용 가능하다. 이어폰 자체 5시간 사용, 본체 포함 30시간 사용 가능 0.038초라는 Low Latency(지연) 모드를 설정할 수 있다.(리듬게임 등에 유용) 블루투스 5.3 지원, 2 기기 연결 지원
단점
착용감이 나쁘지는 않지만 떨어질까 봐 불안한 부분이 있다.. 이어팁으로 잘 맞춰보자 ANC적용이 아니다. 세미 커널형(?)으로 외부 소음이 유입된다. 이어폰을 한번 터치해서 적용되는 동작이 없다. 이어폰에서 볼륨 조절을 할 수 없다. A/S 받기 힘들다(국내 정식 판매가 없음)
DPI는 Dot Per Inch라는 뜻으로 마우스가 1인치 (약 2.54cm) 이동할 때 커서는 모니터의 몇 픽셀을 움직이는지를 나타낸 정도이다. 예를 들어 400DPI는 마우스를 1인치 움직이면 모니터에서 커서가 400픽셀 움직이게 되고, 1000DPI라면 1000픽셀을 움직인다. (출처 : 나무위키)
마우스의 센서는 마우스의 가장 핵심적인 부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센서에 따라 감응 방식도 바뀌며, 감도와 스캔율, 가속도 등 많은 것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해당 센서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마우스 제작사들의 마이크로컨트롤러(MCU)의 성능도 마우스의 성능에 영향을 끼칩니다. 마이크로컨트롤러에 어떻게 명령을 입력하느냐에 따라 센서 자체 성능보다 더 높은 감도를 갖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마우스 센서 제작사는 5개 정도가 있습니다. 가장 널리 쓰이는 AVAGO와 PIXART, 자체제작 센서인 다크필드와 블루트랙을 각각 보유하고 있는 로지텍과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필립스에서도 레이저센서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다만 필립스 센서는 상대적으로 성능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많이 사용되고 있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