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입출금 통장을 개설해보자

 

간편하게 만들수 있다?

성인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비대면으로 만들 수 있고

카카오톡을 국민 대부분이 사용하고 있다보니 카카오뱅크라는 온라인 은행을 이용한 다는 것에는

부담감이 없다는 느낌이라... 복잡해 보이지 않는다지만...

 

컴맹에 가까운 사람이라면 스마트폰도 잘 못다룬다면 혼자서 하기에는 힘들 수도 있을 것같다.

 

https://www.kakaobank.com/

 

 

입출금 통장 가입 대상

출처 : 카카오뱅크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만 17세이상 내국인, 즉 한국나이 19세부터 통장개설이 가능하다.

오프라인 은행과 같이 예금자보호법에 적용을받아 1인당 최고 5천만원까지 보호받는다.

 

여기부터는 스마트폰으로 진행해보자

카카오뱅크 앱은 우선 설치를 한 상태로 진행했다. (앱스토어에서 카카오뱅크 검색)

 

 

첫화면

붉은색 상자안에 +를 누르면 통장 개설(추가)를 진행할 수 있다.

그러면 아래쪽에서 3가지 메뉴가 보이게 되고 그중에서 입출금통장으로 진행했다.

 

나머지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하면(출처 : 카카오뱅크)

  • 세이프박스 : 세이프박스는 하루만 맡겨도 연 1.10%(세전) 금리가 제공되며, 최대 1억원까지 보관할 수 있어
    자산관리에 효율적입니다.
  • 저금통 : 저금통은 잔돈을 모아 최대 10만원까지 알아서 저축해줍니다.

3가지 추천 상품

입출금 통장을 누르면 간단한 설명화면이 나온다.

입출금통장 개설 기본 화면

가운데 신청하기를 누르고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자

 

신분증 촬영으로 본인인증해야 한다.

 

본인 인증을 통해서 개설을 진행해야한다.

기본 정보 입력

간단한 확인절차이니 진행해보자

거래 목적에는 여러가지 항목이 있지만 자유롭게 사용한다는 명목이라면 "급여 및 생활비"나 "저축 및 투자" 이정도가 나을 것 같다.

거래 목적 선택

자금출처는 직장인이라면 "근로 및 연금소득"일 것이고... 아니면 기타 이유로 기재해도 된다..

목록에는 없지만 기타도 있다..

기타도 있음

 

그리고 상품설명서와 약관 확인, 이메일 주소 등을 입력합니다

실제 사용하는 이메일을 등록하자

전부 확인하고 다음을 누르게 되면

통장 비밀번호와 통장양도금지. 이체한도에 대해 전부 확인이 필요하다

모두 확인하고 다음은 신분증 인증이 필요하다.

밝은 곳에서 촬영하면 한번에 성공한다.

신분증을 확인하면 다음 확인은 다른은행 계좌로 신분 확인을 한번 더 한다.

필자의 경우 신한은행으로 인증을 했다.

두둥

입출금통장이 확인 개설 됬다.

 

방문이 없어 간단해 보이지만 이미 다른 은행의 통장을 가지고 신분증이 있는 성인 대상이니

인터넷뱅킹/스마트폰 뱅킹을 하고 있지 않다면 다소 복잡하다고 볼수 도 있다.

통장을 개설하면 체크카드도 신청이 가능하다.

만들었으니 계좌 상세를 확인해보자

입출금 알림도 가능하고 SMS의 경우 유료이니 알림톡(카톡)과 앱푸시로 설정해두자

 

개설된 통장은 통장의 별명도 수정이 가능하고 

입출금 통장을 개설했기 때문에 모임통장도 개설이 가능하다.

모임통장의 경우 카카오뱅크에 통장을 소유하지 못한 사람도 초대해서 사용하게 하는 것이 가능하니

가족 모임이나 각종 회비 등 관리하기 편할 것 같다.

 

한줄 요약
인터넷 뱅킹(스마트폰 뱅킹)을 사용하는 성인이라면 쉽게 개설이 가능하다

급하게 마우스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해서 

아쉬운데로 근처 문구점을 갈까하다가 

다이소로 발길을 돌려봤다

 

다이소는...인터넷에서 싸게 구입할 수 있지만 택배비를 감안하면 더 비싸지는 물품이나

택배비를 포함한 가격 보다는 비싸지만 그런데로 쓸만한 물품을 주로 살 때 이용하는데

이번에 고른 마우스는 5000원 짜리 블루투스 마우스 이다

 

포장을 한번 살펴보자

꽤 기능이 충실히 저소음, 10분 자동 절전, 블루투스 5.1 가 적용되있다.

AA건전지 1개가 들어가고 800/1200/1600 DPI로 조정이 가능하다고 한다.

DPI는 Dot Per Inch라는 뜻으로  마우스가 1인치 (약 2.54cm) 이동할 때 커서는 모니터의 몇 픽셀을 움직이는지를 나타낸 정도이다. 예를 들어 400DPI는 마우스를 1인치 움직이면 모니터에서 커서가 400픽셀 움직이게 되고, 1000DPI라면 1000픽셀을 움직인다. (출처 : 나무위키)

 

포장을 뜯어보면 부직포에 싸여져 있는 마우스가 나온다.

건전지를 넣고 사용하려면 저 스티커를 제거해야 한다.

 

건전지를 넣자

건전지를 넣고 페어링을 진행하면 

BM101로 검색되고 쉽게 연결된다

쉽게 연결이 가능하다.

 

 

그리고 몇일 사용했는데....

더보기

사용감은 가볍고 휠이나 이런 작동도 원활하다

다만....10분 절전모드에 들어간 이후 실제 작동까지 돌아오기가

조금 힘들었다... 

요령이 없어서인지 아니면 다른 사용방법이 있는 것인지...

 

보통은 마우스를 잡고 흔들면 켜진다고 보는데

흔들어도 잘 안되고 버튼 눌러도 잘 안되는 것 같아서 불편한 점이 있었다.

 

그리고 센싱의 차이로 마우스 패드가 꼭 필요한 것처럼 느껴지는 부분이 아쉽다.

광택이 있는 책상이나, 탁자 등에서 사용하면 마우스 포인터가 흔들리는 현상이 있다.

 

마우스 센서마다 사용할 수 있는 장소가 달라지니 고가의 제품을 산다면

마우스 센서를 꼭 확인하자(어디에서 사용가능한지...확인하지 않으면 마우스 패드를 꼭 가지고 다녀야한다) 

※참고 될 만한 부분을 아래에 적었으니 구매시 확인하자(출처 : 다나와)

 

행복쇼핑의 시작 ! 다나와 (가격비교) - Danawa.com

 

prod.danawa.com

더보기

마우스의 센서는 마우스의 가장 핵심적인 부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센서에 따라 감응 방식도 바뀌며, 감도와 스캔율, 가속도 등 많은 것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해당 센서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마우스 제작사들의 마이크로컨트롤러(MCU)의 성능도 마우스의 성능에 영향을 끼칩니다. 마이크로컨트롤러에 어떻게 명령을 입력하느냐에 따라 센서 자체 성능보다 더 높은 감도를 갖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마우스 센서 제작사는 5개 정도가 있습니다. 가장 널리 쓰이는 AVAGO와 PIXART, 자체제작 센서인 다크필드와 블루트랙을 각각 보유하고 있는 로지텍과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필립스에서도 레이저센서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다만 필립스 센서는 상대적으로 성능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많이 사용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출처 : 다나와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물건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다보니 각종 펀딩 사이트를 들락날락 하기도 하는데

그러던 도중 눈에 띈 제품이 이 커터다

 

출처 : 와디즈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고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도했지만..

실제로 써보고 괜찮다고 느낀 제품이다.

 

사진만으로 보면 가운데 부분은 자석이다.

이 부분으로 냉장고나 현관문쪽에 붙여 놓을 수 있다. 

출처 : 와디즈

간단한 구조이지만 날쪽에 테프론 코팅을 해서 테이프가 달라붙지 않고

커터칼 처럼 날카롭지 않지만 톱니구조로 되어있어서 자르기 용이하다.

 

출처 : 와디즈

앞쪽 부분으로는 송장을 때어내는 용도로 사용된다

실제 제품 포장은 이런 느낌이다.

전면
후면

 

이걸 사용하면서 커터칼, 가위 등은 사용하지 않고 있다.

실업 급여를 신청한 상태로 재취업 활동을 진행하던 중

취업을 하게 되면 고용보험보험 사이트나 해당 지역의 실업급여를 신청했던 고용센터에 취업 사실을 신고해야합니다.

추후에 조기 재취업 수당도 진행이 가능합니다.

고용보험 사이트 발췌

우선 취업사실을 신고하기 위해 고용보험 사이트(어플)로 취업사실을 신고 해봅니다.

 

https://www.ei.go.kr/

 

고용보험

 

www.ei.go.kr

저의 경우, 해당 담당자에게 전화를 해서 취업사실을 먼저 알렸습니다.

그러자 안내 문자가 왔죠

취업사실 신고(유선 신고시 문자 안내)

크게는 2가지중 하나를 해야합니다.

 

1. 팩스로 근로계약서나 재직증명서를 제출

2. 온라인(모바일/앱, PC) 고용보험으로 근로계약서나 재직증명서를 첨부

 

저는 모바일로 진행해봤습니다. 우선 로그인 해주시고 진행해 보죠

두번째 탭에서 취업사실 신고 가 가능

첫화면에서는 취업사실 신고 화면이 나오지 않는다.

취업사실 신고 클릭
로그인을 진행하고 제대로 들어왔다면 내가 입력한 개인정보가 나올 것이다.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총 일수 240일

실업급여를 받을 수있는 240일 중 8일이 인정되고 일 6만6천원으로 실업급여가 지급되는 중이다.

하단부터는 본격적으로 재취업 내역을 입력해야한다.

출근 예정일부터 회사정보를 입력한다.

나중에 회사에서도 입사시킨후 각종 보험 처리를 해야하기 때문에 신고해야하는데 

그 내용과 비교 확인하게 된다.

회사 조회시 사업장 주소를 꼭 확인해서 입력하자.

회사를 조회하면 해당 내용이 보여지게 된다. 취업 방법에는 이용했던 구직 사이트나 창구를 선택하면 된다.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차례대로 답변

 해당 내용들은 쭉 이어지는 부분들이라 압축을 해봤습니다.

결국 다 아니오와 근로계약서 또는 재직증명서를 입력하고 지급 계좌는 본인 계좌로 잘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해당 서류까지 전부다 입력했다면 

아직 끝이 아니다

잘 봐야한다... 신청서 저장이 정상 처리되었습니다 이다.

신청이 아니라는 얘기다.

최종 신고는 

전송 클릭

여기서 전송을 눌러야 하고

확인에 또 확인해야한다

신청서 전송이 정상 처리되었습니다 라는 메시지까지 확인해야 절차가 마무리 된 것이다.

초기 화면에서 민원 현황 확인

민원처리현황을 클릭해보면 보다 상세한 진행 절차 확인이 가능하다.

취업사실 신고가 전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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