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라모치 하마마츠초에서 PCR 검사 진행하기

일본에서 자비로 대한맨국 입국용 PCR 검사를 진행한 후기를 적어본다.

 

※지난번  포스팅 참고

2022.05.22 - [생활] - 코시국 일본에서 귀국용 PCR 검사받기(단기 출장) - 후보군 확인

 

코시국 일본에서 귀국용 PCR 검사 받기(단기출장) - 후보군 확인

일본 출발일 0시 기준 48시간 내에 PCR 검사 / 24시간 내에 전문가용 항원검사 이것이 문제로다... 도대체 어디서 PCR 검사를 해야 하나 일정상 출국일 0시 기준 24시간 내에 전문가용 항원검사는 힘

mizuato.pe.kr

2022.05.23 - [생활] - 코시국 일본에서 귀국용 PCR 검사 받기(단기출장) - 예약하기

 

코시국 일본에서 귀국용 PCR 검사 받기(단기출장) - 예약하기

단기 출장 귀국용 PCR 검사를 위해 쿠라모치에서 PCR 검사를 예약했다. 예약 방법 지난번 확인했던 여러 검사소 중에 결국 쿠라모치에서 검사를 하기로 했다. 2022.05.22 - [생활] - 코시국 일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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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모치 하마마츠초 방문

귀국용으로 예약한 쿠라모치 하마마츠초로 PCR 검사를 위해 방문했다.

위치는 JR하마마츠초역 북문으로 나와서 이동하거나 TOEI다이몬역 A2 출구에서 이동하면 된다.

 

하마마츠초 북문 쪽으로 나오면 왼쪽에 도쿄타워가 보이는 방향으로 움직이면 된다.

건물뒤쪽으로 도쿄타워가 보인다.

실제로 쿠라모치 PCR 검사 센터는 패밀리마트 아래쪽으로 보이는 토끼를 보고 찾아가면 된다. 

멀리서 토끼가 보인다.

그리고 앞쪽까지 도착하면 도로변이 입구, 사진상 오른쪽이 출구가 되겠다.

입구 출구가 나뉘어 있다.

아쉽게도 1층 사진을 못 찍었는데

대략적으로 설명하면 이렇다.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보이는 칸막이가 접수대이다.

예약은 했는지 예약메일은 잘 들어갔는지 언제 몇 시쯤 출국하는지 물어보고 여권을 잠시 맡기자.

그리고 결제. 방문 결제는 현금밖에 안된다. 총 7500엔(검사 5500엔 + 증명서 2000엔)

확인을 전부하면 검사 방법과 주의사항에 대해 설명해주고 검체 용기와 폴리백, 고무, 천(?)을 주면서

2층으로 올라가라고 한다.

2층은 대략 이렇다.

아크릴 칸막이 사이에 의자가 하나씩 있고(총 5자리) 아크릴 벽에는 오른쪽에 보이는 패널이 작게 붙어 있다.

2-2는 설명을 듣지 못했고 빨대도 주지 않았다.

 

타액 검체 방법

벽에 붙은 설명이 전부 일치하는 것은 아니고 이렇게 진행했다.

 1. 검체 용기 뚜껑을 열고 입으로 물고 있는다.

 2. 아래쪽을 향하게 물고 있으면 자연스럽개 타액이 들어간다.(이때 뱉지 말 것)

 3. 검체 용기 하단의 삼각뿔이 있는데 그 부분을 반이상 채우자

 4. 반이상 채웠다면 용기 뚜껑을 닫고 용기 뚜껑쪽으로 종이를 씌우고 고무줄로 고정한다.

 5. 고무줄로 고정했을 때 이름과 번호가 잘 보이도록 종이를 젖힌다.

 6. 그대로 폴리백에 넣고 1층으로 내려간다.

 7. 검체한 타액을 5번(다른 번호 일 수 있음)에 전달한다.

 8. 담당자가 타액의 양과 이름, 번호 등이 잘 보이게 했는지 확인하고 OK 받으면 끝

이런식이다.

공항에서 입국할 때의 검사보다 오히려 빨리 끝났다. 한..2~3분정도에 반을 넘긴 듯

이제 내일 오후 6시까까지 음성결과가 나오길 기다려야 한다.

 

한 줄 요약
출입국 절차 간소화 좀....
단기 출장 귀국용 PCR 검사를 위해 쿠라모치에서 PCR 검사를 예약했다.
예약 방법

지난번 확인했던 여러 검사소 중에 결국 쿠라모치에서 검사를 하기로 했다.

2022.05.22 - [생활] - 코시국 일본에서 귀국용 PCR 검사 받기(단기 출장) - 후보군 확인

 

쿠라모치PCR검사 사이트(倉持PCR検査)

https://coubic.com/chibikkokagaku01#pageContent

 

PCR検査予約 | Coubic

インターパーク倉持呼吸器内科と提携して、PCR検査を行います。海外渡航に必要な「英字証明書」の発行も4600円で行っております。(発行にはお時間がかかることをご了承願います。

coubic.com

여러곳에 위치하고 있지만 하마마츠쵸로 예약을 진행했다.

왼쪽 매뉴에서 예약을 클릭하면 첫번째가 방문 검사이다.

일단 하마마츠초 5,500엔짜리로 클릭

클릭하면 안내문이 나온다 그리고 하단에 예약하기 클릭

직접 용기를 받아서 타액으로 검사하는 방법으로 진행하고 타액 채취 전에 적어도 10분 전에는 양치를 하거나, 음식을 먹거나, 담배를 피우지 않아야 하고, 메일로 결과가 전달되며 1인 1메일 주소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다음날 저녁에 이메일로 결과지를 보내주니 프린트는 호텔이나 가까운 편의점에서 하면 되겠다.

 

위치

JR 하마마츠초(浜松町)역에서 멀지 않다.

 

실제 예약 진행

사이트 하단에 언어 선택이 있는데 한글로 설정되어 있어서 중요 부분은 한글로 표시되고 있다.

+시간 추가를 클릭하자

+ 시간 추가를 클릭해서 시간을 예약해야 한다. 클릭하면

동그라미가 예약가능한 날짜

예약 가능한 날짜들을 고를 수 있다.

5/24 오전 10시로 예약

일자를 선택하면 꽉채워진 원으로 변하고 예약 가능한 시간이 나오는데 만석이라고 돼있는 시간대는 예약이 안되니

나머지 X라고 되어 있는 시간으로 고르면 된다.

그리고 스크롤을 쭉 내리면

이 시간을 추가 클릭

꼭 "이 시간을 추가"를 눌러야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다.

다음에 클릭

여기서 "다음에" 를 클릭한다.

내용을 모두 입력하고 "결제 정보로 이동" 클릭

차근차근 입력해 보자. 출장자라면 일본 내 주소는 없으니 호텔 정보를 넣어도 된다.

현지 지불 선택일 경우
신용 카드 결제일 경우

결제 모듈 같은게 없어서 신용카드 결제도 가능하다.(현장 결제로 진행 예정)

"내용 확인에 진행"을 클릭하면

예약 내용 정리 하단에 "예약"을 클릭해야한다.

내용 확인일 뿐 예약 확정은 아직 아니다.

예약이 확정 이메일 주소 밑에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등록하면 계정 등록이 왼료된다(안해도 되는듯)

예약 확정 메시지와 함께 메일로도 예약 확정 메일이 도착했다.

예약 확정 메일

예약은 확정됬고 이제 시간에 맞춰 검사를 진행하고 음성 결과를 확인한 후 프린트하면 된다.

아참 방문시에 여권 필수, 도항용(출국용) 영문으로 발급해달라고 다시 한번 확인하자.

 

한 줄 요약
간단하게 예약은 가능하다만... 숙소 근처에서 확정적으로 저렴하게 영문 결과지를 받고 싶다...

다음 내용으로는 PCR 검사 방문기를.....

일본 출발일 0시 기준 48시간 내에 PCR 검사 / 24시간 내에 전문가용 항원검사  이것이 문제로다...
도대체 어디서 PCR 검사를 해야 하나

일정상 출국일 0시 기준 24시간 내에 전문가용 항원검사는 힘들 걸로 보고 PCR 검사를 하려고

일본 출국 전부터 틈나는 대로 폭풍 검색을 했었다.

 

그중 상대적으로 저렴하거나 찾아가기 편리하거나 입국 시 다른 사람이 이용했다고 하는 병원을 찾아 정리해봤다.

 

1. 키노시타 그룹 PCR 검사센터(木下グループ PCR検査センター)

상대적으로 저렴...

상대적으로 저렴 한 비용으로 원래 도항용(해외 출국용 영문 검사결과서)은 대응이 되지 않는데 꼼수를 통해서 한국 입국용으로 사용한 것이 있었다.

웹으로 사전 신청을 진행해야 하고 현금 결제가 되지 않는데 웹에서의 사전 신청 시에 한자 이름 적는 곳에 영문으로 적고 영문 이름 적는 곳에 생일과 Date of Birth로 적어 국내 입국용으로 사용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얼마 전부터 영문 이름 넣는 곳에 숫자가 들어가지 않는다고 한다...

직접 해보니 아예 입력이 되지 않았다. 여기서 특수문자를 이용하면 입력이 가능하다고 했었지만...

꼼수 증명서 제출 시 병원에서는 책임을 못 진다

 

2. 피카파카 PCR 퀵 검사 센터(ピカパ か PCR クィック検査センター)

기본 검사료 자체는 저렴하다.

이곳은 두 번째로 유력했던 곳인데 현재 체류하고 있는 곳 가깝게 위치하고 있고 기본 금액에 미국/하와이용 음성 증명서를 발급받게 되면 1만 엔 이하로 검사 다음날 받을 수 있는 곳이다.

도항용 영문이 아닌 미국/하와이용으로 한다고 한다.
미국/하와이용 음성증명서 샘플

하나하나 살펴보면

미국/하와이용에 검사방법은 영문이다.
전부 기재되어 있다.

물론.... 이 방법은 미국/하와이용으로 되어 있어 병원에서는 책임을 안 진다고 할 것이다...

(하지만 가능할지 몰라서 입국 시 이용하는 항공사에 문의를 넣어놓은 상태이다.)

 

3. 1, 2번에서 저렴하게 얻은 결과 내용(메일)을 가지고 신오쿠보에 있는 김내과에서 음성 증명서 발급하기

한국인 의사분 + 한국인 간호사분 조합이라 의사소통에 문제없는 병원으로

이메일로 받은 음성 결과 내용을 프린트해서 가져가면 일본(영문) 양식의(입국 시 준비했던 양식)

음성 증명서를 발급해준다고 한다. 

 

※추가 확인내용

더보기
항공사 답변 내용

피카파카 검사방법은 RT-PCR이라 클리어, 나머지 필수기재 부분도 문제 없고, 발급 언어도 영문 발급이라서답변 내용으로 볼 때 미국/하와이용 음성증명서도 진행은 가능할 걸로 보인다.

피카파카 미국/하와이 도항용 검사 비용

다만...총 비용이 약 1만엔이라서 가장 저렴이는 쿠라모치(7500엔)가 되겠다.

 

실제로 진행하신 블로거분이 계시는데 밑에 링크 참고

https://peterpan77.com/where-to-get-a-certificate-of-testing-for-covid-19-in-tokyo

 

도쿄에서 PCR검사 음성증명서를 저렴하게 발급받을 수 있는 곳을 소개합니다

2022.1.20(목) 입국자부터 PCR음성확인서 제출기준이 48시간(2일) 이내로 변경되었습니다. 4월에 한국에 일시귀국해있다가 얼마전 일본으로 돌아왔습니다.코로나 사태가 시작된 후로 따로 검사를 받

peterpan77.com

 

4.  쿠라모치 PCR 검사(インターパーク倉持呼吸器内科)

기본 검사가 저렴하고 음성증명서도 2000엔이다.

5개의 지점이 있고 도쿄의 경우 하마마츠쵸에서 진행하면 된다.

하마마츠초 지점

현지 결제는 현금만 가능하고 예약 시에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고 총액 7500엔으로 도항용(출국용) 영문증명서를 깔끔하게 발급해주는 곳이기도 하다.(이메일로 발송)

도항용(출국용) 영문증명서는 당일 접수해야 하기 때문에 방문 시에 여권을 지참해야 한다.

 

5. 기타 방법

이외에도.... 각 지역 무료 검사소에서 약 5000~6000엔 정도에 PCR 검사 + 영문 음성 증명서를 발급해준다 하는데...

웹사이트가 없는 곳이 많아 영업시간에 전화해서 확인하거나 선 방문해서 확인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아마 내일쯤 약간 비싸지만(1만 엔 정도) 가까운 곳에서 하느냐, 거리가 있지만 7500엔으로 하느냐,

아니면 다른 방법을 하느냐를 결정하게 될 것 같다. 

 

한 줄 요약
그냥 출국할 때 출국 국가의 결과로 확인하고 입국 후에 한 번만 확인하는 정도로 간소화해주면 안 될까?
단기 출장을 진행하면서 대한민국 출국부터 일본 입국까지의 경험을 정리해본다.

기본적인 준비는 전부 끝냈다고 생각하고 일본으로 출국했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있었던 부분이 있으니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참고하면 되겠다.(규제가 바뀔 수 있으니 일본 후생노동성과 외교부 공지를 확인해야 한다)

 

5/16 일본에서의 격리 기준 완화, 5/23 대한민국에서의 해외 입국자 음성 확인서 제출 기준 변경에 일정이 걸려있어서

현재(5/21) 일본 3일 자가격리 일정을 반영한 상태로 일본에 들어와 있다.

 

※관련 내용 기존 작성글 참고

2022.05.15 - [생활] - 코시국 일본 비자 발급받기

2022.05.17 - [중얼거림] - 대한민국발 일본 입국자 격리 면제

2022.05.20 - [생활] - 코시국 일본 입국용 PCR 검사 경험기

2022.05.17 - [생활] - 코시국 일본 출장 준비(5/17 현재)

인천공항에서 일본으로 나리타 공항로 출국

듀얼심 스마트폰을 사용하는터라 두 번째 유심으로 사용할 데이터 유심을 먼저 예약했다.

이번 글에는 대한민국 출국부터 일본 입국까지의 내용을 정리하니 데이터 유심은 나중에 정리해보는 걸로...

 

간단하게 국내 진행 순서를 정리해보면

 

1. 인천공항 도착

공항버스로 인천공항까지 이동(공항버스 승차 시간을 꼭 확인해서 나갈 것)

 

2. 우선 항공권 발급(체크인)

이번 일정은 제주항공으로 진행함...

이때 예방접종증명서(정부24발행), PCR 음성 결과서(영문) 두 가지는 준비해두자

공항 출발 전에 클리어 파일 등에 모아두면 편하다..

각자 편한 방법을 찾자

3. 데이터 유심 수령

택배로 받는 제품들도 있는데 일정이 여유 있다면 택배(3일 이상 여유 있는 것이 안전)

출국일이 1~2일 내라면 공항 수령이 오히려 안전하다.

 

모 회사의 새벽 배송이 가능한 제품이라면 택배도 좋지만 상대적으로 비싸다.

 

4. 출국 진행

코시국 전의 출국과 다르지 않다.

출국장으로 이동 → 보안 검사 → 출국 심사 → 탑승구로 이동 → 탑승

보안심사 진행할 때 사람이 적었다는 것과 공항 전체가 활용되고 있지 않아서

일부 탑승구는 사용하지 않고 면세점도 셔터를 닫고 있는 곳이 많다는 정도

 

비행기를 탑승하니.. 거의 만원이었다.

일본 나리타 공항 도착에서 공항에서 벗어나기까지

국내 탑승전 온라인 검역 질문표(QR코드) 서약서 제출은 먼저 진행하는 것이 편하다.

 

<日本入国時の検疫手続で必要な証明書等>(令和4年5月16日更新) 부분 참고해서 먼저 준비하자

공항 도착 시 좀 더 빠르게 공항을 벗어나는 길이다.(그래도 음성결과가 나와야 하지만..)

https://www.mhlw.go.jp/stf/seisakunitsuite/bunya/0000121431_00209.html

 

水際対策に係る新たな措置について

水際対策に係る新たな措置についてを掲載しています。

www.mhlw.go.jp

1. 공항 도착 전(비행기 탑승 중에)

착륙 전 받은 서약서에 기재(한글판 링크) - 한마디로 말하면 일본 방역법을 지키겠다는 내용

※항공사 스튜어디스가 다른 서류들과 함께 전달해준다.

 

2. 공항 도착 후 - 1차 대기

음성 확인용 테스트 킷을 받으려고 잠시 대기하고 순서대로 테스트 킷을 받아서 다음으로 이동

이때 건강카드라는 종이를 받는데 버리지 말고 공항 나갈 때까지 가지고 있어야 한다.

(여기에 진행 중 확인된 내용을 적어줌)

 

3. 타액을 용기에

단순하게 글로는 이해하기 힘들겠지만(각 포인트마다 촬영 금지가 붙어있어 촬영하지 않았음...)

반쯤 오픈되어있는 곳에서 타액을 일정량 이상 용기에 넣어야 한다(거품 X, 액으로만 해야 함)

 

4. MySOS 확인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net.allm.mysos&hl=ko&gl=US 

 

MySOS救命・救急 応急手当ガイド AEDマップ - Google Play 앱

MySOS 부상, 질병, 몸 상태가 좋지 때 조치 방법을 확인할 수있는 가이드를 보거나 인근의 사람들에게 SOS를 보낼 수 있습니다. 의료 정보의 등록, AED와 병원도 찾을 수 있습니다.

play.google.com

출국 전 사전 등록 등을 하면 녹색으로 만들 수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이용한 항공사에서는 MySOS어플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어서 무방비였다..

오히려 항공사 공지의 어플들은 전혀 얘기가 없었다.

 

아마 검역앱 3가지는 3일 자가격리시에 필요했었을 걸로 본다.

5. MySOS 일반 진행(붉은색)

예방접종증명서(영문), PCR 음성결과(영문)가 활약할 시간이다. 안내해주는 길을 따라

쭉 가다 보면.. 어느 순간 코로나 검사 대기장소에서 대기해야 한다.(여기까지 2시간 이상 걸린 듯)

MySOS 패스트트랙(노란색/녹색)이면 서류가 어느 정도 처리된 상태라 좀 더 빠르게 음성 확인 대기장소로 갈 수 있다.

 

6. 대기 후 음성 확인까지

방송으로... 아니 스피커로... 번호를 불러준다.

그 번호는 공항 도착 후 여권 뒤쪽에 붙여준 스티커의 번호다.

끝에 4자리인 0924를 불러준다.

만약에 번호를 못 들었다면, 함께 앉아 있던 분들이 대부분 이동했을 때쯤

검사 결과를 확인하는 쪽으로 이동해보면 될 것이다.

그러면 음성이라고 확인해주면서 입국심사장 쪽으로 이동하면 된다.

만약 아직 음성이 확인 안 되면 잠깐 대기해서 확인해야 한다;;

 

 

나리타 공항을 나오면서...

결국.. 약 3시간 걸려서 다음 고통 수단으로 이동하게 됐다.

나오면서 공항 직원에 물어보니 얼마 전까지 5시간 이상 걸리기도 했다고 하니...

빨리 나온 편이라고...

 

백신 3차 접종까지 마쳤기 때문에 3일 대기기간은 없는 상태지만

다시 대한민국 입국을 위해 48시간 내에 PCR 24시간 내 항원검사 음성 결과를 영문 서류로 준비해서

일본에서 출국해야 한다.

 

한 줄 요약
공항에서 음성 확인이 된 상태에서 나와야 하기 때문에 2~3시간은 적어도 걸린다고 보면 된다...

 

다음은 일본에서 PCR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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