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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아랫배가 심하게 아팠을 때... 흔히 맹장염을 생각한다.. 하지만 담석일 수 있다.

 

오늘은 담석으로 인한 담낭 제거에서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담낭은 우리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담즙을 저장하고 농축하는 기능을 합니다. 담즙은 지방 소화에 필수적인 물질로, 담낭이 없으면 소화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담석이 생기면 담낭에 통증을 유발하고, 심한 경우 담낭 제거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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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자취방에서 자고 있다가 새벽 1시부터 배가 아파서 밤을 지새우고 병원 응급실에 실려간 적이 있다.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식은땀이 나는데.... 당시에는 맹장인 줄 알았지만 병원에서는 담석이라고 담낭을 제거해야 한다고해서 다시 한번 놀랬고 수술을 해야한다고 해서 다시한번 놀랬었다. 

담낭의 위치와 구조(출처 : 서울아산병원 홈페이지)

담낭이란?

 

담낭은 간에서 생성된 담즙을 저장하고 농축하는 기관으로, 음식물이 십이지장에 들어오면 담즙을 분비하여 지방의 소화와 흡수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담즙은 지방 소화에 필수적인 성분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담낭은 이를 적절한 순간에 십이지장으로 배출하여 소화를 촉진합니다. 흔히 "쓸개"라고도 합니다.

  • 담즙 저장: 간에서 생산된 담즙을 일시적으로 저장합니다.
  • 담즙 농축: 간에서 나온 담즙을 약 10배 이상 농축하여 담즙의 농도를 높입니다.
  • 소화 촉진: 지방 음식물 섭취 후, 담낭이 수축하여 담즙을 십이지장으로 배출, 지방 소화와 흡수를 돕습니다.
  • 담즙 구성 유지: 담즙은 콜레스테롤, 담즙산염, 빌리루빈 등을 포함하며, 이러한 성분이 담낭 내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담석이란?

담석의 발생위치에 따른 구분(출처 : 서울대학병원 홈페이지)

 

담석은 담즙 내 구성 성분이 담낭이나 담관 내에서 응결되고 침착되어 형성된 결정성 구조물을 말합니다. 담즙은 간에서 생성되어 담낭에 저장되며, 주로 콜레스테롤, 담즙산염, 빌리루빈, 지방산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성분들의 비율 변화로 인해 찌꺼기가 형성되고, 이 찌꺼기가 뭉쳐 돌처럼 딱딱하게 굳어지면서 담석이 만들어집니다. 

담석은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주로 콜레스테롤로 이루어진 콜레스테롤 담석이며, 전체 담석의 약 60~80%를 차지합니다. 둘째, 빌리루빈 성분으로 이루어진 색소성 담석이 있습니다. 크기는 미세한 모래알 크기부터 골프공 크기까지 다양하고, 한 개 또는 다수일 수 있습니다.

담석은 대부분 무증상일 수 있으나, 때때로 담낭이나 담관을 막아 복통, 황달, 오심, 구토, 발열 등의 증상을 유발하며 이런 경우 담석증이라고 합니다. 담석은 담낭 내에서 생성되며 담관으로 이동할 경우 염증과 폐쇄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담석의 주요 증상

 

담석의 주요 증상은 무증상부터 심한 복통, 황달, 발열 등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담석이 담낭관을 따라 이동하며 담낭관 폐쇄를 일으킬 때 발생하는 복통, 즉 담도산통(담성산통)입니다. 이 통증은 명치 부위나 오른쪽 상복부에 갑작스럽게 시작되어 1~6시간 동안 지속되며, 때로는 어깨 쪽이나 견갑하부로 퍼질 수 있습니다. 통증은 주로 기름진 식사 후나 밤에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와 함께 오심, 구토, 발열, 오한이 동반될 수 있으며, 황달이 나타나면 담관 내 담석이나 담관염 등의 합병증을 의심해야 합니다. 담석으로 인해 담낭염, 담관염, 급성 췌장염과 같은 합병증이 생기면 증상이 더욱 심해지고 전신 증상인 고열, 저혈압, 의식 변화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무증상 담석도 많아, 전체 담석 환자의 약 60~80%는 별다른 증상이 없으며, 무증상 담석은 대부분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있을 경우 통증이 재발할 가능성이 높고 합병증 위험도 증가하므로 적절한 치료가 권고됩니다.

  • 지속적이고 심한 복통(담도산통)
  • 명치 또는 오른쪽 상복부 통증
  • 통증의 어깨 및 날개뼈 부위까지 방사되는 통증
  • 오심, 구토
  • 발열, 오한
  • 황달(피부 및 눈의 흰자위가 노랗게 변함)
  • 담석에 의한 합병증 시 전신 증상 (고열, 저혈압 등)\

 

담도 산통(biliary colic)

 

담석에 의한 통증은 일반적으로 ‘담도 산통(biliary colic)’이라 불리며, 명치나 오른쪽 상복부에서 갑자기 시작되는 심하고 지속적인 통증입니다. 통증은 몇 분에서 몇 시간(보통 1~6시간)까지 지속되며, 최고조에 이른 후 약 30분 이상 지속될 수 있습니다.

통증의 강도는 매우 심해서 환자들은 종종 ‘죽을 것 같은 고통’이나 ‘심한 쥐어짜는 듯한 통증’, ‘방바닥에 구를 정도로 아픈 통증’ 등으로 표현합니다. 담석 통증은 갑자기 시작되고, 사람들이 참기 어려울 정도로 강력할 경우가 많아, 통증 지수는 보통 중증 이상에 속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담석과 담낭 제거 필요성

 

담석은 간에서 생성된 담즙 내 콜레스테롤, 지방산, 담즙산염 등의 성분 비율 변화로 인한 결정체로, 담낭에 쌓여 단단한 돌처럼 형성됩니다. 이 담석이 담낭관이나 담관을 막으면 급성 담낭염, 담관염, 췌장염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대부분 담석은 무증상이나, 통증이나 염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수술 필요조건
  • 증상이 동반된 담석: 명치와 우상복부에 심한 통증, 오심, 구토,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면 치료가 필수적입니다.
  • 암 위험이 있거나 담낭 용종, 담낭벽 두꺼움, 3cm 이상의 큰 담석 등이 동반된 경우.
  • 담관 내 담석이 있을 경우 증상과 관계없이 내시경적 치료가 권장되며, 담낭절제술 병행이 일반적입니다.

 

담낭 제거 수술 방법

복강경 담낭절제술(출처 : 서울아산병원 홈페이지)

 

1. 복강경 담낭절제술

  • 배에 3-4개의 작은 구멍을 뚫고 카메라와 기구를 삽입해 수술합니다.
  • 개복수술에 비해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르며 흉터도 작습니다.
  • 담낭관 및 담낭 동맥을 분리, 결찰 후 담낭 전체를 제거합니다.
  • 입원 기간은 보통 1~5일 정도이며, 회복 후 일상생활 복귀도 빠릅니다.

2. 개복 담낭절제술

  • 복부를 약 10~15cm 절개해 담낭을 제거하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복강경 수술이 어려운 경우에 시행합니다.
  • 회복 기간이 길고 통증이 심하며 입원도 약 10일 이상 필요합니다.

3. 로봇 담낭절제술

  • 복강경과 유사하지만 로봇팔과 고화질 확대 영상을 이용해 수술 정밀도를 높입니다.
  • 단일공 수술로 흉터가 거의 남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4.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조영술(ERCP)

  • 담관 내 담석을 제거하는 비수술적 시술로, 총담관 결석이 있는 경우 주로 시행합니다

 

로봇시술도 늘어나고 있다고는 하지만 4가지 수술 방법 중 가장 간단한 것이 1번 복강경 담낭절제술입니다. 

 

 

수술 후 관리
  • 수술 후 1주 이내에 봉합사 제거와 상처 관리가 필요하며 샤워는 봉합사 제거 후 가능합니다.
  • 수술 직후 식사는 수술 6시간 후부터 시작할 수 있으나, 과식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술은 수술 후 4~6주 후에 가볍게 시작할 수 있으나 개인별 회복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 수술 후 소화불량, 설사, 피로감 등의 후유증이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호전됩니다.
합병증과 주의사항
  • 드물게 담관 손상, 출혈, 감염, 담즙 누출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담석이 수술 중 담관으로 이동할 위험도 있습니다.
  • 담석에 의한 합병증 발생 시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담낭 내부에 심한 염증이 있으면 개복술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방 및 생활관리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사, 과식과 기름진 음식 제한, 정상 체중 유지가 담석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급격한 체중 감량이나 장기간 금식은 담석 위험을 높여 주의가 필요합니다.
요약하면, 담석으로 인한 담낭 제거는 주로 증상과 합병증 발생 시 시행하며, 현대에는 복강경이나 로봇 수술이 주로 사용됩니다. 수술 후에는 충분한 회복 기간과 식이 조절, 합병증 모니터링이 중요합니다

 

 

참고 내용

 

대략적인 고통의 레벨. 절대값 없고 대략적인 구분이라고 한다.

한 줄 요약
걸리면 아파요.... 기름진 음식도 과하지 않게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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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 선거가 6월 3일(화) 내일로 다가왔다.

 

대통령 선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 6월 3일(화)에는 많은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투표소에 나가게 될 텐데요. 투표를 진행할 때 주의해야 할 점들을 상세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준비물부터 신분증 대체, 선거법 위반 사례, 무효표 방지까지 다양한 정보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투표 준비물

 

투표를 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가장 기본적으로는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본인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만약 신분증을 잃어버렸거나 가지고 오지 못한 경우, 대체할 수 있는 방법도 있으니 아래에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투표 참여시 주의사항(출처 : 대한민국 정책 브리핑 사이트)

 

신분증이 없다면?

 

신분증이 없을 경우,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민등록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와 같은 서류를 지참하면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서류는 사전에 준비해야 하므로,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투표소에 도착했을 때 신분증을 제시하지 않으면 투표를 할 수 없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모바일 신분증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주민센터에서 방문해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신청서를 작성하고 발급 요청할 수도 있는데 스마트폰과 연동시킬 수도 있고 현장 QR촬영방식으로도 가능하며, 모바일 신분증 전용앱을 설치하고 본인 인증 절차(금융인증서, 카카오토, PASS 등 민간 인증서를 활용해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부분은 아래의 정부 24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투표시간

 

6월 3일(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고 오후 8시까지 도착해서 선거인 대기표를 받으면 오후 6시가 넘어가더라도 투표가 가능합니다.

보통은 선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지만 보궐선거이기 때문에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투표 절차 

 

기본적인 투표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쉽게 앞에 사람을 따라서 한다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1. 줄 서기 및 본인 확인

  • 투표소에 도착해 줄을 선 후 투표사무원에게 신분증을 제시해 본인 확인을 받습니다.
  • 선거인명부에 서명하거나 손도장을 찍습니다.
  • 본투표는 해당 투표소로 반드시 방문해야 합니다.

2. 투표용지 수령

  • 주민등록지 관내에서 투표 시 ‘관내선거인’, 다른 지역에서 투표 시 ‘관외선거인’으로 분류됩니다.(사전투표의 경우)
  • 관내선거인은 투표용지 1장을 받으며, 관외선거인은 투표용지와 함께 회송용 봉투를 받습니다.(사전투표의 경우)
  • 본 투표의 경우 해당 투표소로 방문하여 투표용지를 받습니다.

3. 기표소에서 투표

  • 투표용지의 후보자 이름 옆 네모칸에 기표용구(도장)로 한 번만 도장을 찍습니다.
  • 연필이나 펜 사용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 기표는 반드시 네모칸 안에 정확히 찍어야 하며, 여러 번 찍거나 칸 밖에 찍으면 무효표가 됩니다.

4. 투표용지 처리

  • 관내선거인은 기표 후 투표용지를 반으로 접어 관내투표함에 넣습니다.(사전투표의 경우)
  • 관외선거인은 기표한 투표용지를 회송용 봉투에 넣고 봉인 스티커로 봉투를 밀봉한 후 관외투표함에 넣습니다.(사전 투표의 경우
  • 본 투표의 경우에는 투표용지만 접어서 투표함에 넣습니다.

사전투표와 본 투표시 절차(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무효표 방지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 등 최근 선거에서 무효표가 되는 대표적인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 2명 이상의 후보란에 기표했을 경우: 한 명만 선택해야 하나 둘 이상 찍으면 무효 처리됩니다.
  • 후보자란 이외의 곳에 기표할 경우: 후보자 이름 밖, 선 위, 번호만 찍는 등 투표용지의 정해진 칸 외에 표시하면 무효표가 됩니다.
  • 의사 표시가 불명확할 경우: 너무 흐리거나, 기표 내용이 누구를 선택했는지 알 수 없을 때 무효로 분류됩니다.
  • 기표 외 낙서나 특정 기호를 추가할 경우: 기표 외의 표시(낙서 등)를 하면 무효표가 됩니다.

 

반면에, 기표 도장이 조금 비뚤어졌지만 후보자 칸 안에 찍힌 경우, 도장이 선을 살짝 벗어났지만 누구를 선택했는지 명확하면 무효가 아닙니다. 또한 기표용 도장이 겹치거나 흔들려도 의도가 분명하면 유효표로 인정됩니다.

판단 기준은 선관위가 '누구에게 투표했는지를 명확히 알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기표 시 신중히 정확하게 한 번에 표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 연합뉴스(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법 위반 사례

 

투표 시 주의해야 할 점 중 하나는 선거법 위반입니다. 선거일에는 특정한 행동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투표소 100미터 이내에서의 선거운동이나, 투표소 내에서의 사진 촬영은 금지됩니다. 이러한 규정을 위반할 경우,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명확히 법에 위반되는 대리 투표나 중복 투표 시도 등은 강력한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예를 들어, 타인의 주민등록증을 이용해 대리 투표를 하거나 자신의 신분증으로 복수 투표를 시도할 경우, 공직선거법에 의해 5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선거사무 관계자가 이를 저지를 경우 처벌 수위가 더 높아집니다.

 

기표소 내에서 투표용지를 촬영하는 것은 법으로 명확히 금지되어 있으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의 벌금 처벌 대상입니다. 다만 투표소 밖에서 투표용지를 촬영하거나 인증 샷을 촬영하는 것에 대해서는 지자체에 따라 안내가 다를 수 있으나 전체적으로 투표용지의 외부 반출과 촬영은 투표소 내부 질서 유지 측면에서 제한적입니다.

 

 

 

이렇게 투표 절차와 주의점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주어진 권리를 행사해서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서로의 한표 한표를 행사해야겠습니다.

 

 

한 줄 요약
당신이 행사한 1표로 선출자가 바뀔 수 있다! 투표한다면 무효가 되지 않도록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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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음식으로 다이어트를 해보자 - CU 편의점 기준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간편하게 편의점에서 끼니를 해결할 경우가 종종 생긴다.

하지만 배고픔을 채우려 하다 보면 어느샌가 비용도 살도 늘어나는 경우가 있다.

그러니 25년 5월 현재 활용 가능한 음식을 확인해 보자 

다이어트 간식 고르기

 

1. 곤약 젤리

1팩당 4kcal로 칼로리가 매우 낮고 포만감을 높여주는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청포도, 복숭아, 요구르트, 사과 등 13가지 다양한 맛이 있어 기분에 따라 즐길 수 있습니다. 1팩당 1,900원에 판매 중이고 다양한 맛이 있는데 냉장 제품으로 한쪽 구석에 있어서 잘 보이지가 않으니 잘 찾아봐야 합니다. 보통 생크림 빵 주변에 있습니다.

슈가로로 곤약젤리(출처 : 인테이크 홈페이지)

 

이런 곤약젤리도 있다.

 

타마리 곤약 젤리 (150g, 2800원) 도 있음.

2. 상상 안심 육포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하며, 인공첨가물 없이 건강한 간식으로 야채 맛이 특징입니다. 30g당 85kcal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1개당 4,600원이지만 2+1 행사가 자주 있습니다.

출처 : 동원몰

3. 테이스틴 단백질칩

기름에 튀기지 않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바삭한 식감을 즐기면서도 칼로리 부담이 적은 간식입니다 (195kcal 기준)

스위트밀크맛, 어니언 갈릭, 나쵸 치즈 등이 있습니다.

 

출처 : 마켓컬리

 

4. 하림 오늘 단백바

밀크초코 캐러멜바, 밀크초코 피스타치오바가 있고 밀가루 Zero로 당류 3g 식이섬유 8,000mg이 있습니다.

개당 180 kcal로 개당 2,900원 2+1 행사가 많습니다.

출처 : 하림

식품조합으로 먹어보자

 

1. 닭가슴살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높아 근육 유지 및 체중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2+1 행사가 많고 CU 헤이루 시리즈 닭 가슴살은 1,900원으로 저렴하게 먹을 수도 있습니다.

2. 계란

삶은 계란이나 구운 계란을 통해 간단하고 건강한 단백질 보충이 가능합니다.

HEYROO 구운 계란득템 10입의 경우 4,900원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출처 : CU

3. 크래미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높아 간식으로 좋으며, 죽과 조합 시 영양과 포만감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4. 레트로트 죽

포만감이 높고 소화가 잘 되어 가벼운 한 끼 대체식으로 적합합니다. 여러 브랜드와 종류가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샐러드에 닭가슴살이나 계란을 추가하여 포만감을 높이고 단백질 섭취를 균형 있게 합니다. 간식으로는 곤약 젤리나 견과류를 먹으면 다이어트 부담이 적어집니다.

PB상품도 괜찮은 편

출처 : CU

전반적으로 저렴하게 팔고 있다.

HEYROO라는 브랜드명으로 판매를 하고 있고 김치, 쌀밥부터 핫바등까지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들도 판매한다.

 

한 줄 요약
골고루 먹으며 다이어트에 성공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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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사용하는 일정 관리가 구글 캘린더라면  "OutlookGoogleCalendarSync"를 사용해 보자

 

업무 중 아웃룩을 사용하고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는 분들 중에 구글 캘린더로 일정을 관리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아웃룩에 자동으로 기재되는 각종 온라인 미팅 초대 일정을 구글 캘린더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을 것이다.

자동 동기화가 되지 않으면 일일이 수동으로  내용을 옮겨 적어야 하고 온라인미팅 URL도 따로 관리해야 하는 불편 있다.

 

아웃룩 캘린더와 구글 캘린더를 연동시키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1. 아웃룩 기본 내장 방법으로 구독을 통한 단방향 동기화

구글 캘린더에 아웃룩 캘린더를 추가해서 구독하는 방식이 가장 기본 방식인데... 실시간이 반영은 되지 않고 구글에서 편집하면

편집 내용은 아웃룩에 반영되지 않는다.

 

2. OutlookGoogleCalendarSync 같은 무료 프로그램 혹은 CalendarBridge, OneCal 등 상용 서비스 사용

두 가지 외에도 유로 서비스로 연동이 되는 프로그램은 많겠지만...

아주 오래전부터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OutlookGoogleCalendarSync를 사용하면 무료로 연동시켜 준다.

 

3. Microsoft 365 및 Google Workspace 환경에서 공식 동기화 툴 사용

기업용  Google Workspace 계정을 사용해야 하고 Microsoft 365 사용해야 진행이 가능하다.

 

그래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OutlookGoogleCalendarSync로 설정을 진행해보려 한다.

 

OutlookGoogleCalendarSync가 뭔가요?

검색엔진에 " OutlookGoogleCalendarSync"을 검색하면 OGCS라는 약자와 함께 해당 사이트가 검색된다.

 

Goolge 검색 결과

 

오픈소스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사이트 내의 설명을 살펴보자

사이트 번역본
사양은 Net Framework 4.5설치된 윈도우 아웃룩 2003이상

 

설치 진행

 

어느것을 설치해야할까?

 

안정버전인 베타와 최신 버전인 알파가 있고 설치파일과 포터블용 Zip파일이 있다.

기능의 차이는 크게 없고 버그를 수정한 것이 알파버전일 테니  24년 8월의 안정버전 설치 파일로 진행해 보겠다.

 

다운로드된 파일

 

다운로드된 파일을 더블클릭해 설치를 진행해 보자.

 

설치도중에 이런 에러 메시지가 나왔다.

 

대충 확인해 보면 프로그램 개선을 위해서 깃허브에 에러 내용을 전송해 줄 수 있냐는 내용이다.

선택은 자율로...

 

설치하자마자 이런화면이 나왔다.

 

설정 단계를 설명해 주는데 천천히 살펴보면 Setting 탭에서 아웃룩과 구글에 동기화할 캘린더를 설정하고

구글에 액세스 할 캘린더를 설정해서 동기화시킨다. 동기화 방향 및 기존항목과 중복 시에 삭제할지 병합할지를 선택할 수 있고

동기화할 날짜와 범위/정기적 동기화, 아웃룩 이벤트 발생 시 동기화일지 등.. 설정이 필요하다.

 

구글 캘린더 설정

 

설정으로 들어가자

 

구글 캘린더에서 톱니바퀴 모양을 눌러 설정에 진입한다.

아웃룩과 동기화할 캘린더를 추가한다.

 

기존 구글일정과 섞여 버리면 관리가 어려우니 새 캘린더를 추가하고 거기에만 동기화를 시키려고 한다.

생성 이름은 원하는데로..

 

일정 시작 직전 알림을 추가해서 웹미팅이 참가해보자.

 

오른쪽 점3개를 눌러 적용되는 색상을 변경 시킬 수 있다.
다른 켈린더와 겹치지 않는 색상으로..

 

OutlookGoogleCalendarSync Setting

우선 아웃룩부터 

  • Outlook

아웃룩 프로필이 하나라면 디폴트 그대로이고 다른 것을 원한다면 변경해 주자.

디폴트 / 제외되면 동기화된 항목 삭제 부분은 나중에 확인해서 제외해도 된다.

 

  • Google

구글 연결이 필요하다.

 

아직 구글 연결이 되지 않았으니 연결이 필요하다. Cancel retrieval 구글 연동창을 띄워보자.

새로운 인터넷 창이 뜨면서 구글 로그인을 필요로 한다.

연동할 계정을 선택하자.

 

계속 클릭

 

동기화를 위해 엑세스 가능으로 체크

 

" Received verification code. You may now close this window. "

인증코드를 받았고 창을 닫을 수 있다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이렇게 연결된 어카운트 정보가 보여야 연결이 끝난다

 

그리고 캘린더 선택에서 구글 캘린더에서 만든 Outlook 캘린더를 연결해 준다. 

만약 선택항목이 보이지 않는다면 구글 계정을 재연결해보자.

 

캘린더 선택이 되지 않는다면 Disconnect Account를 눌러 연결을 해제하고 Retrieve Calenders를 눌러 연동을 다시 하자.

  • Sync Opstions

동기화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

 

어떻게 할지는 각자 알아서..

 

동기화 관련 추가 설정을 할 사람은 이 부분을 살펴보자

언제 동기화하는지에 대한 옵션

설정을 끝내면 꼭 저장해줘야 한다.

설정 변경 후 Save 꼭 눌러주자.

 

장점
  • 무료. 오픈소스로 계속 관리 중
  • 여러 컴퓨터에서 아웃룩 일정을 일관되게 유지할 수 있어 일정 관리 효율화에 탁월함.
  • 구글 캘린더를 일정 저장소 및 클라우드 허브로 활용하여 언제 어디서든 일정 접근 가능성이 높아짐
  • Outlook과 Google Calendar 간 세밀한 일정 내용 동기화가 강점입니다.

 

단점
  • 한글화가 되어있지 않음.
  • 다소 복잡해 보이는 설정(심플 버전이 나왔으면...)
  • 동기화 프로그램 사용에 거부감이 있다면 사용을 권장하지 못함.

 

한 줄 요약
한번 잘 설정하면 업무가 편해진다.

 

 

더보기

만약 동기화가 안된다면 하단의 Start Sync를 클릭해보자.

동기화 안됬을 때 확인

 

그리고 동기화 주기

20일 전부터 360일 후까지 동기화 / 아웃룩 푸시가 있으면 동기화

 

PC 시작시 켜짐 / 트레이로 시작 / 닫기시에 트레이로 들어가는 옵션을 켜면 좀더 사용하기 편리하다.

옵션을 잘 읽어보고 설정하자.

 

PC 시작할 때 60초 딜레이로 켜지게 하면 초기 부팅 딜레이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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